[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십니까?] 시편51:1-12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형통의 기쁨을 통해 알기도 하지만

 

기쁨을 잃는 뼈아픈 슬픔과 부서지는 고통을 통해 확실히 깨닫는다

 

1. 하나님을 안다는 것 :      를 아는 것!            <1-5, 34:18, 51:17>

 

나를 아는 것은 하나님을 알 때 가능하다. 하나님을 모르고 인생을 아는 것은 거짓되다

 

 

 

2. 변화는 :           것이다!        <6-10>       신장개업, 주인의 생각 실력 실천의 변화!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 뜻 분별)

 

42: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12: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변화와 회복은 내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일이다.

이길 때까지 심판(진실로 정의를 시행)하시는 주님 앞에

나는 상하고 꺼져가는 인생임을 인정하고 고백할 때

(마음을 새롭게 할 때) 변화와 회복이 시작된다.

 

 

근사한 오두막 예상하는 인생, 상한마음 통해 성전 지으시는 주께

 

변화의 필요를 인정하고 구하는 상한심령으로 제사를

 

 

 

3.           하신 상처와 고통 : 상한심령!       <8-12>         34:18, 51:17

 

우리는 그런 상황과 아픔을 피하고 싶지만

 

우리를 향한 주님의 계획은 우리의 연약함으로 인한 불행과 실패 중에 드러난다.

 

요셉의 상한 마음은 총리가 되어 형들과의 두 번의 재회를 통해 회복되었다.

 

다윗은 부모와 나라에서 버림 받았을 때보다 간통을 저지른 때 모든 기쁨을 잃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달라고 간청(8, 12)한다.

 

 

 

4. 결코          가 아니다 : 대제사장이 계시다!   <11-13>     에벤에셀/임마누엘/이레

 

(시편 6:8-9, 27:14, 121:3-4) 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2: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히4:15-16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받는/허락/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