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잔이 넘치나이다" 고백과 선포를 가능케 하는 기름부음!  

고후4장 말씀처럼 우겨쌈/답답한 일/핍박/거꾸러뜨림을 당한 것같이 힘든 현실

어떻게 시편23편 고백처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를 노래하는 여유를 갖고

어떻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같이 막막한 2021년을 내 잔이 넘친다는 감사를 할 것인가

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기름부음] 시편23편을 고백하려면 안위(comfort)하시는          이 임하셔야 한다!

출구 없는 막막하고 음침한 사망의 골짜기 같은 물 속/불 속/사자 굴에

길과 출구를 내시고 밤새 허탕친 제자들의 빈 그물 채워 주시듯

하나님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광야/사막 같이 여전히 막막한 2021년을 지나가야 하는 우리에게

길과 강을 내셔서 ‘내 잔이 넘치나이다’/시편23편을 노래하게 하신다. 그것이 기름부음이다

 

1.          , 나를 사랑/용서/축복하고 시작하셨다(1-3절)!      즐거운 기름(유쾌/새롭게)!

 

2.                 , 밑 빠진 독을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4-5절)  거룩한 기름(힘있게)!

광야/사막/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처럼 삭막한 인생도 최상의 행복을 누리는

시편 23편에 동감하고 고백하는 길이 열리고 강이 흐를 것이다

3.          , 꿈은 위대한 자가 품는 것 아니라 말씀이 주신다(6절)!   신선한 기름(들소 뿔)!

6절, 내 평생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말씀 받으면 비전 주신다)

 

성령/소생/기름부음/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