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장로님...
부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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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또 지슐 제 모노밥 칠로 따 제노 또마델 언또레오 타께"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 2:5 Phil.

일년중 가장 더운 5월과 6월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자들과 함께 전용차량을 타고 전도다니는데, 최고 기록 21명이 타고 가면서.. 더워서
조금 불평했는데 앞에서 30명이 넘게 타고 가는 걸 보고는 감사했습니다. (사진1 Magic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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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나바드의 또 다른 지역에도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사진2 New Fellowship)
멀어서 자주 못가볼텐데... 제자들이 스스로 잘할 수 있도록 더 훈련시켜야 합니다.

해피홈 아이들 60명과 트럭을 타고 CBS 신학교 졸업식때 찬양을 하러 갔습니다.
한국/미국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경찰도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줍니다. (사진3 Happy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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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자들중 4명이 신학교를 졸업합니다. 그 중에서 무꿀은 공부를 잘해서 M.Div 까지
공부를 시키려고 합니다. 달톤은 이번에 신학교 입학합니다. (사진4 with Mukul & Dalton)

(2014년까지의 단기목표입니다.)
(100명의 제자들과 100개의 교회와 10000명의 아이들을 섬기고 싶습니다.)
( 제자들의 영성 훈련을 시킬 전체 센터와 지역 센터를 확보하고 싶습니다.)

변함없이 매일 10분씩 저와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10-10-10의 비젼이 이루어 지도록...(100명 제자, 100개 교회, 만명 아이들)
2. 올해 다섯개 지역으로 나누고 지역 리더를 세우게 됩니다.
성령님의 지혜로 진행하기를... 또한 제자들이 다툼없이 순종할 수 있기를...
3.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도 데빠라에 교회가 (3년안에) 지어질 수 있기를...
4. 제 2해피홈/선교센터의 건축이 우기 전에 잘 마무리 되도록...
앞으로 오는 단기선교팀은 이곳에 자게 됩니다.
5. 보노말리빠라의 함석교회를 마무리하고 안둘뽀따의 학교를 수리합니다.
6. 디가시의 기증된 땅이 문제없이 등기이전되어 학교를 세울 수 있기를...
7. 영적으로 민감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조금도 놓치지 않도록...

더워서 몸에 자주 땀띠가 납니다. 따갑고 가렵습니다. 그래서
육체가 갈수록 쇠약해져야 하는데, 아직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사도 바울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을 통해
주님이 더욱 존귀하게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하지만 나 혼자만의 기도로는 영적인 승리가 아니라 이 더위조차도 이길 수
없을 겁니다. 기도동역자들의 중보기도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기도동역자들의 사랑의 빚에 감사드립니다.
셥 셔머에 샨띠 훅 !  항상 평안하시기를...!

박상수/덕순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