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한 그리스도인이나 불신자 모두에게 고난과 고통,
두려움과 아픔 혹은 무료함이 있습니다.
도시나 시골, 어디에서나 벗어나지 못하고 생활하는 그 공간...
변화도 발전도 없어 보이는 현실...

진전 없는 관계 등
마치 창살 없는 교도소 같습니다.

...

어떤 사람은 하루 종일 벗어나지 못하는 그 공간과 관계가
마치 잠수함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살아보니까 고통은 그 고통 자체가 아픔이 이니라
아무런 위로 받지 못함이 아픔이고 슬픔이더군요.


제가 정말 죽음보다 아파 슬퍼할 기력도 없이 고통하고 있을 때
제 아버님께서 제 아픔을 통감하고 우셨습니다.
전화를 끊고 나서야 기력이 회복 된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고통... 온갖 슬픔을 하늘 아버지께서 감찰(통감)하시고
함께 우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위로하십니다.
그 위로가 복음, 진리의 말씀에 담겨 있습니다.
주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

이렇게 말하세요.
"예수여 나를 도우소서...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교회로 오세요.
성경...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