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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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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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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요한 엄마... 예다의 고백
pastor
3904   Jul 12, 2013
3월22일 오후9:11분에 3.67kg에 정주영 이예다 부부의 첫 아들이 드디어 태어났네요..^^ 기다려 주시고 기도해주신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24시간 진통 끝에 25분만에 낳았어요..진통시간이 길었지만 비교적 순산인듯합니다.. 마지막에 위험한 순간이 있었지...  
14 중보기도의 힘과 그 은혜 15
jayhannah
4671   Nov 22, 2012
샬롬! 우리교회 형제자매님, 집사님, 권사님 장로님,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중보기도를 하면서 제가 체험한 은혜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교회를 1년반여 섬기면서 정말 놀라운 은혜와 성령체험은 저의 인생을 확 바...  
13 나의 영웅 나의 사랑 난그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을 ... Yeda 3 247
pastor
13409   Jun 30, 2012
난 왜 아직도 변하지 못하는걸까? 언제 까지 죄와 싸워야 하는걸까? 언제까지 내 악한 육신의 소욕과 전쟁하여야 할까? 그것에서 승리하고 끝내는길은 죽음 뿐이 없는데 어서 육신은 잠들고 내영은 주님나라에 임하는 그 길밖에 없는데 주님은 서둘러 허락지 ...  
12 happy with 주현 65
pastor
5126   Jun 30, 2012
Well, Recently, I might be looked so tried, so in tension, and so unstable in my status in Human society. However, I felt happy with My father with amazing grace in his way.  
11 저 아들의 꿇어 앉은 뒷모습을 기억하소서... Yeda 1 274
pastor
9940   Jun 30, 2012
난데없이 안해도 되는 걱정을 풀어 놓더니 왜저러나 싶었는데 갑자기 꿇어앉아 기도를 시작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걱정이 없이 해주심이아니라 걱정거리를 주님앞에 내려놓고 간구 하게 하심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 사랑의 교제를 저 아들에게 깨닳...  
10 이제야 알겠습니다. 정주영 집사 97
pastor
5934   Jun 21, 2012
아버지 왜 날 사랑하세요 내 맘속엔 아버지가 싫어하시는 악한것으로만 가득한데... 환경과말씀으로 깨닫게 하심 감사해요 그래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동안에 그리고 지금도 아버지의 마음이 아프시니까... 할수 있는 거라고는 알아갈수있는 시간 밖에는 없네...  
9 어렵고 복잡하고 힘들게 생각할필요 없어요.. 예다 19
pastor
4629   Jun 21, 2012
하나님을 믿는거 의지하는거 사랑하는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거 법대로 사는거 어렵고 복잡하고 힘들게 생각할필요 없어요.. 그냥 하라는대로 하고 하지말라는건 안하면 되요... 그것처럼 단순하고 쉬운건 없어요 바로 그게 어렵다는건 해보지도 않았으면...  
8 하나님의 사랑 ♥ 엄집사 216
pastor
11946   Jun 21, 2012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은 우리모두를 사랑하신다. 공평하고 공의롭게. . 모두를. 똑같이. 어떤때는 섭섭할정도로. . . 진정한 예배자 찾으시니 진정한예배자되고싶은 나는 축복하시고 , 한번쯤은 내가 미워하는자 같이미워해주시고, 날 핍박하는 자 벌주시고....  
7 많은 분들의 기도와 염려덕분에 (인애하신 구세주여 ~ ^^) 22
pastor
5122   Jun 13, 2012
많은 분들의 기도와 염려덕분에 저 많이 나아졌어요~ 이젠 통증도 줄어들고, 똑바로 누울수도, 왼쪽으로 누울수도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이유를 알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 기도해주시는 소중한 분들이 많다는 걸 깨달았고, 제가 이렇...  
6 우리예복이 가진지 벌써 7개월... Dana Han 189
pastor
6679   Jun 13, 2012
우리예복이 가진지 벌써 7개월... 나는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 딸이 모태신앙이라는게 하나님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구 행복하다... 예복이가 뱃속에 있는 동안 이쁜 친구이자 동역자인 우리 한나의 도움으로 새벽기도까지 섬기게 해주심을 하나님께 정말 깊이...  
5 감사합니다.. 혼내 주셔서 (예다) 215
pastor
8385   Jun 01, 2012
흔히 나는 말했다.. 죽는 순간에도 예배 드리다가 찬양하다가 기도 하다가 주님 뵙기를 원한다고.. 근데 내가 드린 예배는 내가 만든 예배는 가짜고 생쑈고 쓰레기 시궁창 이었다.. 과연 마음의 준비가 없이 이따위로 행했던 행실의 준비는 과연 어떠했던 걸...  
4 함께 예수 믿고 (아현) 374
pastor
14200   Jun 01, 2012
함께 예수 믿고 천국 갑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  
3 4인 1색 24
pastor
5063   Jun 01, 2012
용기: 정말 우린 맨날 혼나야 정신차리는 걸까. 매 맞을 때엔 맞더라도 정말 깨어있어야 할수 밖에 없는.. 그런 요즘이다. 정체성을 잃어버리기 쉬운 세상에서, 그분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 예다: 우리 혼나고 깨어있는거에서 그치지 말고 ...  
2 잘 다려진 내일을 걸치고 오늘을 살아요... (인애) 1 38
pastor
5855   Jun 01, 2012
난 빨래를 해요. 오늘은 쉬는 날~ 가을 햇살은 눈부시고 바람이 잘 불어 밀렸던 빨래를 해요. 빨래가 바람에 마르는 동안 이 생각 저 생각 끝에 엄마 생각… 엄마랑 같이 옥상에 널었던 빨래 난 빨래를 하면서 얼룩 같은 어제를 지우고 먼지 같은 오늘을 털어...  
1 처음엔,이것이 얼마나 큰 사건 인지 깨닫지못했다. (엄집사) 1 230
pastor
19514   Jun 01, 2012
살아계신 하나님. . . 아무런 준비없이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을 만나고서도 사실 처음엔, 이것이 얼마나 큰 사건 인지 깨닫지못했다. 말씀이들어오니 죄를 깨닫긴했는데 , 죄를 끊어내기란 말처럼 쉽지않을뿐더러 그것을 끊어내기위한, 거룩해지기위한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