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아직도 변하지 못하는걸까?

언제 까지 죄와 싸워야 하는걸까?

 

언제까지 내 악한 육신의 소욕과 전쟁하여야 할까?

 

그것에서 승리하고 끝내는길은 죽음 뿐이 없는데

                            어서 육신은 잠들고 내영은 주님나라에 임하는 그 길밖에 없는데

 

주님은 서둘러 허락지 아니하시니

자꾸만 세상의 물질에 권세에 젊음에 현혹되어 지는 내 영혼의 병들어감 ... ...

 

그것을 또 인지하게 되는 딜레마에 빠지는 ...

 

그러다 결국에 빠져드는 이런 영적 침체..

 

결국 모두 다 사단과 악한 영들의 몸부림이라는거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고통까지도 견뎌야 한다.

그것이 훈련이고 단련이고 연단 인것을..

그것을 나의 주님께서 허락하셨기에 사단의 권세가 임할수 있었다는걸 알기에..

 

다만 주님 도우소서라는 간구밖에 할수 없음을...

더욱 단단해 지기를 바라는 나의 주인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나의 사랑 난그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을 붙듭니다..

 

도우소서..전지전능한..나를 사랑하시는 그대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