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이 안해도 되는 걱정을 풀어 놓더니

왜저러나 싶었는데 갑자기 꿇어앉아 기도를 시작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걱정이 없이 해주심이아니라

걱정거리를 주님앞에 내려놓고 간구 하게 하심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 사랑의 교제를 저 아들에게 깨닳게 하심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 아들의 꿇어 앉은 뒷모습을 기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