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기도와 염려덕분에
저 많이 나아졌어요~
이젠 통증도 줄어들고, 똑바로 누울수도, 왼쪽으로 누울수도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이유를 알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 기도해주시는 소중한 분들이 많다는 걸 깨달았고,
제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구나...감사했습니다.

얼른 다 나아서
더 즐겁고 밝게 생활하고
또 열심히 찬양드리며,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께요~
 
엄집사 : 다행이에요 언니.. 할렐루야!!!
 
인애 : 아멘~~~^^*
 
예다 : 굿굿...^^점점 더 좋아질거라는
 
인애 : 응~ 그럴거라고 믿어 예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