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세요?] 시편 51편  

신앙은 고통을 통해 창조주를 아는 것과 나를 아는 변화를 담고 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그 계획은 형통의 기쁨을 통해 알기도 하지만

기쁨을 잃는 뼈아픈 슬픔과 부서지는 고통을 통해 확실히 깨닫고 변화 받는다

 

1. 하나님 아는 것 :      를 아는 것!    <1-6,17절>      골1:10 하나님 아는 것도 자라게 하셔야 가능!

하나님을 모르고 인생을 아는 것은 거짓되다

                                                                                                              

2. 변화 :           것!    <6-12절>     피조물은 존재/환경/구원/믿음/복… 모두 받은 것, 내 껀 없다!

사64:8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 고후5:17 새로운 피조물

변화와 회복은 내 능력이 아니라 이길 때까지 하시는 심판하시는 주님의 일이다

 그 심판(진실과 정의 시행) 앞에 나는 ‘허랑방탕한 탕자(꺼져가는 심지/상한 갈대)’임을

인정하고 고백할 때(마음을 새롭게 할 때) 변화와 회복이 시작된다

 

3.           하신 상처와 고통(상한 마음)으로 얻는 변화!         <8-12,17절 시34:18>

우리는 그런 상황과 아픔을 피하고 싶지만 주님의 계획은

Ab/요셉/다윗/베드로처럼 우리 연약함으로 인한 불행과 실패 중에 드러난다

형통/아픔이 사명,“상처가 있는 바로 그곳에 그 사람의 천재성이 있을 것이다(Robert Bly)”

다윗은 부모와 나라에서 버림 받았을 때보다 간통을 저지른 때 모든 기쁨을 잃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달라고 간청(8, 12절)한다

 

  1) 결코          가 아니다 : 구체적으로           청하라! <11-14절>  에벤에셀/임마누엘/이레!

 

  2) 상한 심령으로 :          !     <14절, 피 흘린 죄(살인/탈취/십자가)>    metania, 욥의 회개!

돌탕(꺼져가는 심지/상한 갈대)에게 바라고 기다린 것은 오직 돌아오는 것 한 가지, 회개

전쟁에 나간 자식 돌아오듯 돌아오기만 하면 반지와 겉옷과 잔치가 준비되어있다

 

  3)          !     <14절, 시50:23 감사 희생 제물, 롬12:1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나/받는/허락/혼자/도움/자백/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