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9:2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자기입니까? 그의 부모입니까?

아직 연약(불경)하고 죄인/원수 된 날 위해 죽음으로 확증하신 사랑을 믿는가

내가 바보같이 어리석거나 내 생각이 아주 저질일 때

혹은 내가 봐도 내가 마음에 들고 자랑스러울 때 나를 어떻게 보실까 궁금하다면

그것은 진화론/무신론/유신론이 막연하듯 내 신앙도 막연하기 때문이다

심판과 은혜의 논리와 비논리의 진실!

1. 사람 입장 : 자기 중심/이기적/조급한 상황윤리적 심판의 논리!     <요9:2 누구의 죄>

상황에 따른 윤리적 잣대, 상대적 심판기준(느낌/감각/상식/지식/문화/가치)!

판단의 절대기준은 무엇인가? 때로는 듣고 봐도 모르는 나의 수준을 믿을 수 있나

  1) 비틀거림            : 진실에 무지/무관심.         38년 병자/12년 혈루병/바디메오!

  2) 절룩거림            : 신발의 모래/작은 신/물집을 알지 못한다.       삭개오/여인들!

  3) 두려워함            : 어떤 실패를 경험했는지 알지 못한다.        다윗의 망명!

  4) 화내는 사람           하고 : 어떤 상처가 쌓였는지 알지 못한다.     나발과 다윗의 분노!

  5) 술 취한 사람      하고  : 왜 술이 필요했는지 알지 못한다.         노아의 대취!

  6) 실수 실패를      하는 : 자알~ 한다.             소경/나병/제자들의 두려움!

  7) 죄와 타락을 지적/정죄하는 내로남불                   !         바디메오/세리와 여인들!

애1:12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여 너희에게는 관계가 없는가 나의 고통과 같은 고통이 있는가

 

2. 주님 입장 : 긍휼, 은혜와 믿음의               비논리!            <시103:10-13>

결코 받을 수 없는 것을 받고 당연한 것을 받지 못하는 은혜

우리 상식에 없는 분리의 아픔과 연합의 기쁨을 아는 기준

죄를 지어 죄인이 아니라 죄인이라 죄를 짓는 죄의 뿌리와 구속의 은혜

  1) 원수 진 일도            받는 은혜의 비논리(잠16:7)!      <롬5:10 원수 되었을 때에>

  2) 회개, 죄인의               을 더 기뻐하시는 비논리(눅15:7)!

  3) 죄를           하면 용서하시고 기억도 하지 않는 비논리(사43:25)!

 =>                   와 도우심과 응답의 은혜와 믿음의 비논리(엡2:8)!

    

비난/판단/무시/미워/피/탓/상황윤리/상식적/용서/돌아옴/자백/이신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