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0:21-34

1. 베푸는 친절 앞의 세 종류의 사람들

* 감사하는 두 소경 : 표현하고 은혜를 갚는          하는 사람!

* 감사 없는 무리들 :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생각           사람!

* 원망/불평하는 제자들 : 비교/피해의식 가득한           생각 하는 사람!

주님이 선별한 제자들 조차 주님의 부활 앞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았다

변치 않는 인간의 모습이 거기 있다. 십자가 고난의 말씀 앞에서도 경쟁적 소원을 가지고 산다

비교와 피해의식, 보상심리로 가득한 경쟁적 소원은 한 솥 밥 먹는 형제간에도 분하게 여긴다

 

2. 인간의 병든 소원은 삶을 건강하게 경영할 수 없다

경쟁적(병든) 소원을 가졌던 베데스다 연못가의 38년 된 병자는 주님의 건강한 소원으로

건강한 인생을 찾았고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의 경제적(병든) 소원 앞에

베드로와 요한의 건강한 소원은 병든 소원을 일으켜 영적, 육체적 건강을 창출했다

 

3. 감사하면 가진 건 무기요 현실은 강점된다

경쟁적 소원을 가지고 주님의 바로 곁에서도 불행했던 제자들과 주님 좇던 무리들(29절)

그들에게는 없었던 건강한(경쟁하지 않는) 소원이 한 문둥병자와 두 소경에게 있었다

다만 긍휼을 원했고 주님께 사례(감사)했다. 예수를 바로 알았기 때문이다

 

 

생각/없는/악한